


2PM 멤버들은 최근 녹화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택연의 옷 찢는 퍼포먼스를 부러워한 멤버 있다”고 고백했다.
택연은 히트곡 ‘하트비트' 활동 당시 마지막 엔딩 퍼포먼스로 옷을 찢으며 마무리했다. 화려한 엔딩 퍼포먼스 때문에 택연은 ‘찢택연’이라는 별명까지 얻기도.
택연의 퍼포먼스가 연일 화제를 이어갈수록 그의 퍼포먼스를 부러워한 멤버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엔딩 퍼포먼스에서 자신도 옷을 찢으면 안되냐며 욕심 아닌 욕심을 부린 멤버가 있다고 밝혀져 '승승장구'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짐승돌' 2PM 택연이 무대 위에서 포효하는 이유가 밝혀져 눈길을 끈다.
택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최근 녹화에서 자신이 분노하는 듯한 랩을 하게 된 배경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있다고 고백했다.
택연은 "사장님께서 '택연아, 너는 무조건 분노해! 분노하는 거야'라고 하셨다. 그때부터 앨범 재킷사진을 찍어도 분노 표정, 랩을 해도 분노의 랩만 했다"며 하소연을 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택연은 즉석에서 각 앨범별 분노 표정과 분노 랩을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