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김지연 부부의 딸 이가윤 양이 새로운 예능신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한 이가윤 양이 깜직한 외모와 탁월한 말솜씨로 제작진과 출연자들을 사로잡은 것.
이기적 유전자를 물려받은 이가윤 양의 연예계 데뷔는 오는 6일 방송되는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공개된다.
배우 이세창과 김지연이 딸 이가윤 양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최근 녹화에 6살난 딸 이가윤 양과 함께 출연했다. 이세창은 "지난주 이미 '붕어빵' 녹화장에 와서 사전답사까지 마치고 갔다"고 남다를 포부를 밝혔다.
이가윤 양을 본 출연자들은 "원조 꽃미남 아빠와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김지연의 2세답다"며 "말하는 인형이 있다면 저런 모습이 아니겠냐"고 찬사를 보냈다.
이가윤 양은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나이답지 않게 말을 잘해 MC 이경규에게 "토크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가윤 양은 첫 방송부터 아빠 이세창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하고 자신의 생각을 다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