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선경이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선경은 현재 임신 12주째로 남편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 머물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정선경은 오는 8월 출산 후 몸조리를 마친 뒤 내년께 귀국, 안방극장에 복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선경의 소속사 측은 “첫째 아이 임신 때에는 안하던 입덧으로 고생 중이지만 둘째 아이를 기다려 온 터라 행복해하고 있다”며 정선경의 상태와 심경을 대신 밝혔다.
정선경의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일부 네티즌들이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 등의 덕담을 건넨 반면 다수 네티즌들은 원정출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연기자 정선경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이 알려졌다.
정선경의 임신 소식은 3일 언론매체를 통해 처음 알려졌으며 현재 임신 12주째를 맞이 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정선경은 일본 오사카에서 사업을 하는 남편과 함께 일본에서 지내고 있으며 태교와 함께 몸조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8월이 출산 예정일인 정선경은 출산 후까지 일본에 머물 예정이며, 출산 후 국내로 돌아와 내년쯤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