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관, 백지영의 문자한통에 잠못이뤄

‘천하무적 야구단’ 단장 백지영이 새벽, 한민관에게 문자를 보낸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오랜만에 ‘천하무적 야구단’에 모습을 드러낸 백지영은 “남자들만 있고 여자는 나 하나인데 그냥 그렇다”고 말했고, 이에 한민관은 “전지훈련 기간동안 남자친구를 해 주겠다”며 제안하고 나서기도 했으나 ‘하루에 100만원’이라고 말해 백지영에게 혼났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한민관은 “백지영이 새벽에 문자를 보내 잠을 설쳤다”며 ‘뭐해? 씻었어?’라는 백지영의 문자를 공개했다.

이어 한민관은 “왜 내게 문자를 보냈냐”며 “제 2의 김혜수-유해진 커플이 탄생하는 거냐”고 물었다. 한민관의 말에 백지영은 “김창렬 방에서 모여 얘기해기로 하지 않았냐”고 진실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