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실종 용의자 신원 공개

 

부산의 한 다세대주택에 살던 여중생 이유리 양의 행방이 7일째 묘연한 가운데 경찰이 이 양을 납치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유력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수사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경찰이 밝힌 이 양 납치의 유력한 용의자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