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월드컵 본선서 만날 북한을 대비해 치른 중국과의 평가전서 승리를 거뒀다.
포르투갈은 4일 오전(한국시각) 포르투갈 코임브라서 열린 중국과의 평가전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서 포르투갈은 호날두와 나니가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고 7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다양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했다.
포르투갈은 중국을 상대로 전반 36분 알메이다가 선제골을 터뜨려 경기를 앞서 나갔다. 이어 후반 인저리타임 리에슨에 쐐기골을 기록해 중국과의 평가전을 완승으로 마쳤다.